글쓴이 : 광산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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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립도서관은 아동성추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동화작가 한예찬 씨의 책을 열람 제한 조치하였습니다. 현재 대출 중인 도서도 반납되는 대로 열람제한 조치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