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문화마당

서브타이틀_홈페이지

  • 이달의 행사
  • 프로그램
  • 프로그램 신청
  • 수강후기
  • 동아리소개
  • 동아리소식

글쓰기마당

Home › 문화마당 › 글쓰기마당 › 글쓰기마당

이 페이지 인쇄하기

write_board_img.png
작성일 작성일 : 17-09-06 09:55
목록 수정 삭제 답글 글쓰기
[운남] [책사연] 책은 도끼다
트랙백
글쓴이 : 손태영
조회 : 1,655
발디딜 틈 없이 사람들로 가득 찬 지하철, 다급한 업무 처리, 용건만 간단히 하고 끊는 전화. 요즘의 사회는 항상 빨라야 한다.

 박웅현 작가는 책은도끼다에서 광고인으로서 본인의 경험, 여러 고전을 읽으면서 느낀 삶의 지혜에 대해 대화하듯 말한다. 무엇이든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심코 지나치던 가치를 발견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작가가 통영에 대해 이야기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흔히들 통영을 한국의 나폴리라고 합니다. 저는 이런 표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통영만이 가진 고유의 가치를 무시하는 말이 아닐까요? 통영은 통영이죠.

 군생활을 하는 동안 이 책을 접하면서 남과 비교할 수 없는 내 본연의 가치란 무엇일까 고민해 볼 수 있었고, 무심코 지나치던 주위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손태영 17-09-06 09:55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답글 글쓰기
  • 04 도서관소개
  • 01 대출조회
  • 03 E-BOOK
  • 07 작은도서관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