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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아이콘 작성일 : 19-12-1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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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남 _ Part2-Gesture』 개인展
 글쓴이 : 장덕도서관
조회 조회 : 167  
(장덕도서관)아트갤러리 『김희남 _ Part2-Gesture』전시 안내


 광산문화원과 협력하여 매월 전시해온 "장덕도서관 아트갤러리"에 금번에는
 김희남 작가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전시 개요

o 전시주제 : “Part2-Gesture” 김희남 개인展

o 전시기간 : 2019. 12. 17.(화) ~ 12. 29.(일)

o 장 소 : 장덕도서관 “아트갤러리”

o 전시작품 : 10점(서양화, 혼합재료)


★ 기획의도(작가노트)

“표현+자아=공존”

자연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언어들의 나열은 하나의 기호를 만들고, 그 기호들은 한 시점에서 사고하는 행위의 기억,
다양한 상상의 이미지를 통해 나의 작업 안에서 또 다른 언어로 기호화된다.

인체 중 손과 발은 다른 개체와 교감하는 1차적 연결고리로써 내 작업의 주요 모티브 중의 하나이고 더 깊이 고민하고
 풀어 나아가고자 한다.


작업은 크게 Part 1 – Relationship 기록, 관계, 사이, 연관성
/ Part 2 – GESTURE 제스처, 몸짓 : 의례적인 동작, (의도, 태도) 표현을 중심으로 작업을 풀어 나아가고 있다.


Part 1 – Relationship 기록, 관계, 사이, 연관성은 역사적인 현장의 기록, 한국의 전통에 대해 해석하고
 풀어 나아간다.

작가의 입장에서 과거 역사와 현재의 역사, 그 현장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시간과 그 자리에 있는, 있었던 행위人들이
 다를 뿐 이야기하려고 했던 내용과 장소의 이야기들은 서로 연결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1980년 도청 앞 광장에서 들었던 횃불과 2018년 도청 앞 광장에서 들었던 촛불은 그 현장에서 외쳤던 이야기는
 서로 연결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현대 사회 속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서로 다름이 아니라 그 상황 그 자리에 이야기를 작가의 입장에서 들여다보고
 해석해보는 작업들이다.


Part 2 – GESTURE 제스처, 몸짓 : 의례적인 동작, (의도, 태도) 표현은 손을 사용한 언어(몸짓언어)를
 다른 개체와 교감하는 1차적 연결고리로써 해석하고 표현하고 있다.

음성언어를 생략한 채 때로는 자연과 교감하는 행동 언어이고, 만약 세상의 모든 음성언어가 사라진다면
 서로의 관계 맺기에는 이보다 훌륭한 언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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