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신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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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머, 장난, 농담이라는
이름으로 일상 속에서
눈치 채지 못하고 행해진 차별과
혐오의 순간을 담아냈다. </p>

<p>현대사회에 차별은 다양한 형태로 주변
곳곳에 자리 잡고있고, 나를 비롯한
‘선량한’ 사람들은 무의식중에 끊임없이
차별을 행하고 있을 것이다.</p>

<p></p>

<p>선량한
마음만으로 평등은 이루어지지 않는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