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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작성일 : 17-09-1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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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총균쇠 제3부 그리고 이범선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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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로셀리나
조회 : 978


총균쇠 제 3부 :  지배하는 문명과 지배받는 문명
  가축의 치명적인 대가, 세균이 준 사악한 선물.  식량생산은 문자 고안의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인 것은 아니다. 발명은 필요의 어머니지만 때로는 필요가 발명의 어머니가 된 예는 많다.
천재적 발명가들이 유독 유럽과 아메리카에 집중된 이유
각 사회마다 발명품 수용의 차이가 있게 마련인데 그 요인은 평균수명. 노동력. 개인주의, 종교, 민족적
성향등이다.
혁신에 대한 수용은 시대에 따라 변동 (이슬람 문화의 폐쇠화)
 식량생산으로 인해 정주형 생활이 가능해지고 정주형 생활의 결과 기술이 혁신되었다
과거 무리사회나, 친족 집단 부족사회는 평등한 사회에 가까웠지만 촌장 사회를 거치면서 권력의 세습화가
강화되었다. 그후 국가의 등장으로 지배와 피지배의 차별이 커지게 되었다

* 오발탄 : 이범선
 해방촌에 사는 송철호. 실향민 노모, 양공주 명숙, 권총강도가된 상이군인 영호. 둘째를 낳다 죽어버린
 아내. 전후 암울한 시대상을 그려낸 수작이다.
 인생의 오밡탄은 비단 송철호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민족 전체의 문제라고 해석할 수 있다.
 물질만능과 정신의 피폐 사이의 좌절감. 엘리트 지식인의 어정쩡한 삶이 오발탄으로 비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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