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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작성일 : 17-09-1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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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책마실 총균쇠와 김동리문학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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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로셀리나
조회 : 944
총균쇠 제2부

식량 생산은 간접적으로 총/균/쇠가 발전하는데 필요한 선행조건이었다.
식량 생산과 가축소유는 몇 배나 빠른 발전을 가져왔다. 동식물의 가축화와 정주화는 수렵때보다 더 많은
먹거리를 제공해주었다 유랑 부족보다는 농경부족이 훨씬 유리한 위치에 서게되었다. 농경으로 식량 비축가능. 정치적 엘리트의 등장과 정복전쟁이 일어나게되었다. 정치적 중앙집권화화 기술 혁신이 가능해짐

유산자와 무산자의 등장. 수렵채집민이 농경민들로부터 작물을 받아들여 스스로 농경민이 된 것일까?  농경민이 창시 동식물을 가져와 수렵민을 제거한 것일까?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
식량 생산과 수렵 채집은 상호 경쟁의 대안 방식이었다. 식량 생산의 도입은 자가 촉매 작용 효과.

초기 농경민들은 어떻게 각종 식물을 작물화할 수 있었을까?
어떤 사회는 혁신에 대해 더 관용적이며 또 어떤 사회는 더 저항적이다.
선택화된 가속화와 안나카레니나 법칙 : 행복한 가정은 비슷비슷한 이유로 행복하고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가 있어서 불행하듯 야생 동식물도 선택되는데 안나카레니나의 법칙을 따른다
(얼룩말의 가축화 실패, 떡갈나무는 인간에게 길들여지지 않음)

* 김동리 문학의 작품세계 이해하기
-무녀도 , 역마, 바위, 등신불
 김동리는 토속적 샤머니즘, 전통적 한의 정서를 작품에 녹여내고 있다.
 등신불 : 소신공양, 무녀도 : 토속신앙과 기독교의 대립 - 전통이 사라지는 현실
 바위 : 문둥병 어머니의 모정과 기원

 열린 독서, 책을 통한 만남은 모두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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